구미 페인트 공장 화재, 40여분 만에 꺼져…직원 3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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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페인트 공장 화재, 40여분 만에 꺼져…직원 3명 화상

13일 소방당국이 경북 구미의 한 페인트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

13일 소방당국이 경북 구미의 한 페인트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2시 1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면에 위치한 한 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직원 3명이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40여분 만인 오후 2시 57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은 페인트 실험 중 갑작스런 폭발이 일어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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