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업체, 추석상여금 지급 줄어

김천지역 제조업체들은 이번 추석연휴기간에 대부분 5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김천소재 업체 60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이상인 33개 업체가 5일간의 추석휴무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은 13개 업체, 3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은 5개 업체, 1일간과 9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은 각각 1개 업체로 조사됐다.

추석상여금은 조사업체 중 25개 업체가 지급할 계획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13개 업체가 감소했다.

아직 지급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은 8개 업체로 조사됐다.

추석선물을 제공하는 업체는 지난해와 같은 49개 업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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