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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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 올려

‘제28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14일 오후 5시 30분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도내 시·군 1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1991년 시작해 올해 28회째를 맞는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그동안 지역과 계층을 뛰어 넘는 스포츠 축제이자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상주시는 "기존의 개회식 틀에서 벗어나 시군 선수단 입장식을 생략하고 선수단이 착석한 상태에서 개회식을 진행하는 등 소요시간을 줄였으며 다둥이 가족이 성화 점화에 참여해 국가적 문제인 저출산·고령화 극복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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