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초등교사 선발 경쟁률 1.66 대 1

경북교육청 전경(CBS자료사진)

경북교육청 전경(CBS자료사진)

경북지역 유·초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소폭 감소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 5일 '2019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를 마감한 결과, 455명 선발에 756명이 지원해 평균 1.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1.73대 1)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모집분야별로 보면 유치원(일반)은 29명 선발에 277명이 지원해 9.55대1, 초등(일반)은 385명 선발에 387명이 지원해 1.01대 1, 초등(장애)는 27명 선발에 3명이 지원해 0.11대 1, 특수(일반)은 11명 선발에 87명이 지원해 7.91대 1, 특수(장애)는 1명 선발에 2명이 지원대 2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10일에 실시하며, 합격자는 12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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