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소주 이상한 냄새 논란' 식약처, 현장 조사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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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소주 이상한 냄새 논란' 식약처, 현장 조사 벌여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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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소주인 '참소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식약처가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날 대구지방식약청에서 참소주 제조사인 금복주를 상대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식약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데까지는 수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복주 측은 소주의 원료가 되는 '주정'을 공정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맛과 향이 기존 제품보다 독할 뿐 음용에 문제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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