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경북도 청렴도 3등급...지난해보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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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도 청렴도 3등급...지난해보다 상승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청렴도가 다소 개선됐지만, 여전히 상위권에는 들지 못했다.

5일 국민권익위원회의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종합 청렴도는 3등급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지난해보다 1등급, 경상북도는 2등급 상승했다.

경상북도는 2015년 이후 지난해까지는 가장 낮은 5등급에 머물다 높아졌다.

종합 청렴도는 내외부 청렴도와 정책 고객 평가 점수를 가중 평균한 후 부패 사건과 신뢰도 저해 행위 감점을 반영해 산정한다.

시도의 외부 청렴도는 3등급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 2등급 높아졌다.

정책 고객 평가 등급도 3등급으로 1등급씩 상승했다.

반면 내부 청렴도는 대구시가 3등급으로 지난해와 같고 경북은 5등급으로 1등급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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