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경기도 부천에 수도권 8호 점포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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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경기도 부천에 수도권 8호 점포 개점

5일 DGB대구은행 부천지점 개점식이 열렸다. (사진=DGB대구은행 제공)

5일 DGB대구은행 부천지점 개점식이 열렸다. (사진=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명흠)이 수도권 8호 점포인 부천지점(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394 호성빌딩 5층, 지점장 오세현)을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부천지점은 지난해 12월 인천지점 이후 수도권역에 세워진 점포다.

이로써 DGB대구은행은 서울지역 3개점(서울영업부, 강남영업부, 여의도지점), 경인지역 5개점(반월공단지점, 화성지점, 평택지점, 인천지점, 부천지점)의 점포망을 구축했다.

부천지점은 부천시 중심상업지역과 중동신도시를 관통해 인천시 부평구를 직접 연결하는 길주로와 부천시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부천로 사거리 전면에 위치했다.

이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서해안 금융벨트 구축을 확고하게 다질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DGB대구은행은 도시형 공장 개발로 금융 수요 잠재력이 풍부한 부천에서 지역 산업단지와 아파트형 공장의 우량 중소기업에 찾아가는 영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새로 개점한 부천지점은 상담실과 고객 휴게공간, 최첨단 BIO-ATM을 배치해 지역 내 기업들과 주민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업 여신 등 업무지식이 뛰어난 직원을 배치해 차별화 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된 문화예술도시 부천에 새로운 지점을 내게 되어 기쁘다"며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 구축으로 중소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각광받는 부천에서 차별화된 상품 제공 등 금융혜택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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