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기택시 운영비 지원 2년 연장

대구시는 전기 택시 운영비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2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하루 100km, 월 20일 이상 운행하는 차량이다.

전기 택시는 부제를 적용하지 않고 경영 서비스 평가 때 가산점도 부여한다.

대구시가 2016년 시범 도입한 전기 택시는 50대로 애초 올해까지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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