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2019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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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2019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선정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대구과학대는 대구ㆍ경북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식품영양조리학부의 ‘양식·한식조리기능사 취득 및 실무자양성과정’과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과의 ‘미용사(네일·일반)국가자격증 취득 및 실무자양성과정’이 선정돼 내년 3월부터 대구지역 일반계고 3학년을 대상으로 1년간 위탁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대구과학대는 이번 심사에서 각 과정별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교수계획과 최신의 실습교육환경이 구축 된 점과 지난 2015년부터 이 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에 따라, 대구과학대는 직업교육훈련에 경험이 없는 일반고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 및 다양한 기술교육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역량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은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일반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1년 과정의 직업교육 위탁과정이다.

박준 총장은 “현장 적응성을 살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선택 및 취업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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