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시화운동본부 교계지도자 초청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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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시화운동본부 교계지도자 초청세미나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홍기 목사)가 7일(화) 오후 1시 30분,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3층 생명홀에서 "코로나 이후의 부흥을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교계지도자 초청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증경대표본부장 권성수 목사, 구리이단상담소장 신현욱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코로나 이후의 생명사역', '코로나 이후의 신천지의 변화와 우리의 대처', '코로나 이후 성전을 넘어선 교회들이여'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홍기 목사(동부제일교회)는 "코로나 이후에 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 또 신천지에서 빠져나오는 그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것이 이번 세미나의 주목적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지역 교역자, 대구교계지도자 등 참석자들은 '코로나 이후의 목회 사역을 위해', '신천지에 대한 교회의 연합과 공동대처를 위해', '대구 성시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한편,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세미나에 앞서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면서 20년사 출판 감사예배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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