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제공대구 놀이공원 이월드가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15일 이월드는 "오는 20일부터 제9회 별빛 축제 '미라클 윈터 나이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이월드는 내부 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전국에서 가장 긴 풍선 조명길, 10만송이 장미 광장, 인기 포토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개막일인 20일에는 산타댄스 공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로맨틱하고 특별한 추억과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야심차게 준비했다. 밤 야경을 화려하게 수놓은 별빛 조명들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